가천대학교가 인공지능(AI)과 뇌파·음향·생체 데이터를 활용해 노인의 우울 상태를 지속 분석하고 맞춤형 정밀돌봄을 제공하는 기술 개발에 나선다.
가천대학교가 9월 2일 ‘AI중심대학 사업설명회’를 열고 대학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AX-GACHON’ 교육체계와 주요 추진계획을 공개했다.
가천대학교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문해교육 정책전시회’에 참가해 AI·디지털 기술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