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은 18일 인천 영종도 클럽72에서 ‘제3회 가천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해외 저개발국 심장병 어린이 치료를 위한 기부금 약 1억3000만원을 모금했다. 이번 대회는 가천대 길병원과 가천CEO아카데미, 한국연예인골프협회가 함께 마련했다.
가천대 길병원이 방사선 암치료 기업 베리안메디컬시스템즈코리아와 손잡고 국내외 의료진에게 방사선 치료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레퍼런스 사이트’ 운영에 나선다. 의료진이 병원을 찾아 실제 임상 사례와 치료 시설을 살펴보는 방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천대 길병원은 AI를 활용해 환자의 요구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고 의료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환자경험 통합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가천대 길병원 환자경험 실무부서와 병원 자회사인 가천헬스케어텍이 공동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