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가 반도체 설계 실무에 특화된 ‘AI 반도체설계 전문대학원’을 설립한다. 메모리에 치우친 국내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설계 분야로 확장하려는 ‘비욘드 메모리’ 전략에 맞춰 실무형 인재를 육성한다는 목표다.
가천대 길병원이 보건복지부의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 1차년도(2025년) 성과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받았다.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은 고위험 임신 증가에 대응해 산모와 신생아가 적기에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가 길병원 등과 협력해 아시아권 교류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의료 지원사업이 올해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07년 심장병을 앓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 10명을 비롯해 몽골과 우즈베키스탄 등 환자 175명에 수술과 치료를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