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은 본관과 암센터를 잇는 지하 연결로에 미디어아트 기술을 이용한 가천 치유의 길을 조성했습니다. 자연의 풍경을 영상으로 구현한 60m 길이의 가천 치유의 길에는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숲과 꽃, 물길 등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출처 : OBS경인TV(https://www.obsnews.co.kr)
가천대학교 의과대학이 인천 옹진군과 손잡고 도서 지역 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맞춤형 의료인력 양성에 나선다.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섬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지역의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대한병원협회가 개최한 ‘제17회 코리아 헬스케어 콘그레스 2026(KHC)’에 초청받아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