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총장 이길여)가 25일 대학 비전타워 가천컨벤션센터에서 ‘2025 동계 시냅스포럼’을 개최했다. ‘시냅스포럼’은 뉴런(신경 세포)에서 다른 세포로 신경 신호를 전달하는 연결 부위를 의미하는 의학 용어 ‘시냅스’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대학 발전을 목표로 교수들이 직접 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유하는 협력의 장이다. 2019년부터 연 2회 개최된다. 구성원 참여 기반의 대학 혁신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AI는 이제 금지 대상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갖춰야 할 필수 학습 도구입니다.”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이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대학 교육의 근간을 바꾸는 파격적인 혁신안을 내놓았다. 이 총장은 “학생들이 AI를 올바르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수 교육부터 수업, 평가 방식까지 대학 교육의 전 과정을 완전히 혁신하겠다”라고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행복한 우리 가족’을 주제로 개최된 제11회 가천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작 등 우수 작품을 병원 내 문화 공간 가천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