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최근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닥터헬기 등으로 중증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전국 의료진을 대상으로 ‘2026년 응급의료 전용헬기 중증 이송 술기 교육’을 열었다. 헬기처럼 제한된 공간에서 환자를 옮기다 생길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중증환자 처치 능력과 팀 단위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이 지난달 30일 사단법인 남동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회장 이율기·이하 남동경협)와 업무협약을 맺고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응급 치료, 질병 예방에 협력하기로 했다.
가천대학교가 영국 고등교육평가기관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27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공동 14위, 세계 451~500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세계 501~600위, 국내 공동 15위에서 세계 순위 구간과 국내 순위가 모두 상승했다. 올해 평가에는 전 세계 2297개 대학이 포함됐으며, 국내에서는 44개 대학이 순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