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은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해 국내 최초의 ‘스마트 정형외과’ 를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 정형외과는 환자의 진단부터 수술~재활에 이르는 치료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한다.
가천대 길병원 인천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10월 여성암의 달을 맞아 여성암병원 입구에서 '여성암의 날'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방암, 부인암, 갑상선암 등 여성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암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이차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암생존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가천대 길병원은 18일 인천 영종도 클럽72에서 ‘제3회 가천심장병어린이돕기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해외 저개발국 심장병 어린이 치료를 위한 기부금 약 1억3000만원을 모금했다. 이번 대회는 가천대 길병원과 가천CEO아카데미, 한국연예인골프협회가 함께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