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길병원 등과 협력해 아시아권 교류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의료 지원사업이 올해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07년 심장병을 앓고 있는 베트남 어린이 10명을 비롯해 몽골과 우즈베키스탄 등 환자 175명에 수술과 치료를 지원했습니다.
가천대 길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가천대학교 의과대학이 올해 의사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 합격이라는 성과를 냈다. 가천대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시행한 올해 의사 국가시험에서 제90회 5명, 제91회 32명 등 37명이 모두 합격해 합격률 100%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