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경기도가 추진하는 'G-대학 창의적자산 실용화 지원(G-BRIDGE)' 사업 수행대학으로 최근 선정됐다. 가천대는 을지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수행하며, 앞으로 4년간 매년 5억 원씩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대학이 보유한 연구성과와 지식재산의 기술사업화를 추진한다.
1970년대 산부인과 병원의 모습과 의료생활사를 재현한 이길여산부인과기념관이 문을 연 지 10년이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15만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천에서는 다른 박물관 못지않은 명소가 되었습니다.
신한은행은 길의료재단과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봉재 신한은행 기관·제휴영업그룹장은 전날 인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 여성암병원에서 이태훈 의료원장을 만나 협약에 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