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의과대학이 인천 옹진군과 손잡고 도서 지역 의료 공백 해소와 지역 맞춤형 의료인력 양성에 나선다. 의료 인프라가 취약한 섬 지역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지역의사 양성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대한병원협회가 개최한 ‘제17회 코리아 헬스케어 콘그레스 2026(KHC)’에 초청받아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차세대 AI·AX교육과 연구를 선도하기 위해 세계적 석학과 국내 최정상급 연구진을 연이어 영입하며 ‘AI·AX 명문대학’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