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총장이자 길재단 회장 초청 5·6학년 30명·교사 3명 수학여행 “이길여 선배님처럼 될래요!” 가천문화재단 설립자이자 가천대학교 총장인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고향 후배들을 위한 따뜻한 초청 행사를 이어갔다.
1932년생인 이길여 가천대 총장(93)이 대학 축제 무대에서 꼿꼿한 자세를 유지한 채 또렷한 목소리로 축사를 전했다. 출처 : 중앙일보(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9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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