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졸업생 3832명을 배출했다. 가천대는 12일 대학 예음홀에서 학위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선 박사 95명, 석사 656명, 학사 3081명 등 총 3832명이 학위를 받았다.
가천대 길병원은 의료전문 IT 자회사인 가천헬스케어텍과 함께 자체 개발한 국내 최초 모듈형 스마트 보험심사 시스템 'GMIS-APARC'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병원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응급실 간호사를 대표해 이금숙 간호본부장과 윤혜화 특수간호팀장, 응급실 수간호사 등이 참석해 김우경 병원장에게 헌혈증을 전달했다. 응급실 간호사들은 작년 한 해 동안 자발적 헌혈 참여를 통해 헌혈증 133매를 모았다. 2024년에도 헌혈증을 모아 병원 사회사업팀에 전달한 바 있다.